Neither Lion, Dog, nor Human, The Watermill Center, 2025

In a country where lions never existed, I reinterpret a lion dance transmitted from body to body over 700 years. Collaborating with two female traditional artists, I focus on imagining lions, dogs, and invisible animals. To assert that this powerful dance has also been carried forward by women, I weave their drumming and identity into the work. The resulting choreography presents drums, mythical beings, lions, and the movements of our deceased dog PoPo.

사자가 존재하지 않았던 나라인 한국에서 700년간 몸에서 몸으로 전해져왔던 봉산사자탈춤을 재해석한다. 두 명의 여성 전통 예술가와 함께, 사자, 개, 보이지 않는 동물, 신화적 생물, 그리고 우리 개 뽀뽀를 상상하는데 집중하면서도, 큰 가면에 인간을 품어왔던 이 역동적인 춤이 여성들에 의해서도 전달되어 왔다는 것을 말하기 위해, 이 안무는 그들의 드럼 연주와 그들의 정체성을 거울에 함께 담아낸다.